H사 사례는 피커가 가정을 방문해 택배를 집화 거점으로 모으는 수도권 픽업 업무입니다. GLT 소개자료는 강남·서초·송파의 고정 권역을 통합하고, 새 주문이 들어오면 아직 수행하지 않은 경로를 재계획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.
고객 과제와 적용 범위
- 고정 권역으로 나뉜 픽업 경로의 중복 이동 검토
- 이동거리·운행시간·최대 방문지와 픽업 작업시간을 고려한 라우팅
- 기존 미수행 경로와 신규 주문의 Re-Planning
- 갱신 경로를 피커 모바일로 전달하는 업무 연결
소개자료의 AS-IS·TO-BE 비교
| 지표 | AS-IS | TO-BE |
|---|---|---|
| 총 경유지 수 | 182 | 166 |
| 총 이동거리(km) | 468.71 | 236.91 |
| 총 이동시간(h) | 35.43 | 23.97 |
소개서는 거리 약 49%, 시간 약 32% 감소로 요약합니다. 다만 표의 경유지 수가 전후 다르고 동일 주문·동일 서비스 수준 여부를 확인할 원본 실행 자료는 첨부되어 있지 않습니다. 따라서 이 값은 소개자료의 비교 기록으로 제시하며, 동일 조건의 알고리즘 개선율이나 향후 절감 보장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.
운영 흐름과 필요한 데이터
| 단계 | 사용 정보와 처리 |
|---|---|
| 최초 계획 | 마감 주문, 픽업지와 피커 가용 자원으로 경로 생성 |
| 변경 수집 | 추가·수정 주문과 아직 방문하지 않은 기존 경로 수집 |
| 재계획 | 거리·용량·운행시간과 픽업 가능 시간을 고려한 변경 경로 검토 |
| 현장 실행 | 모바일에 변경 경로를 전달하고 다음 픽업지 안내 |
실시간 운영에는 주문·차량 상태와 모바일 연계가 필요합니다. 운송 최적화 엔진만으로 기사 앱이나 위치 수집이 자동 제공되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.
출처와 산출물
2026 소개서 70~75쪽 · 2025.10 소개서 38~41쪽. 고객명과 수행 기간은 소개자료에서 공개한 범위로 한정합니다. 과거 유가를 사용한 예상 유류비는 현재 절감 실적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.



